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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2022.08.17

하드보일드 미스터리, <여섯 번째 2월 29일> 드라마화 계약 체결



4년에 한 번씩,

그녀가 찾아온다



윤년마다 돌아오는 2월 29일에 펼쳐지는 하드보일드 미스터리

긴 시간의 공백을 두고 천천히 숨을 조여오는 서스펜스


『여섯 번째 2월 29일』이 드라마화 계약을 체결했습니다!




송경혁 장편소설 『여섯 번째 2월 29일』



2004년

불법 콜택시를 운영하며 병든 엄마를 돌보는 주인공 수현.

4년마다 한 번 돌아오는 자신의 생일날, 인터넷 포커방에서 우연히 알게 된 현채와 만난다.

언젠가 쓰러진 경찰에게서 훔친 총을 가져온 현재.

수현과 현채는 충동적으로 현금 수송 차량을 습격해 돈 가방을 훔친다.

그 과정에서 은행원 한 명이 총에 맞아 사망하지만, 두 사람은 끝내 검거되지 않고 사건은 미제로 남는다.

현채는 수현에게 4년에 한 번, 돌아오는 2월 29일마다

처음 만났던 그곳에서 만나자는 약속을 남기고 사라진다.


2008년

그날의 사건을 잊은 채 다시금 일상을 살아가던 수현.

돌아온 2월 29일, 문득 현채가 남기고 간 말이 떠올라 약속 장소에 가는데,

4년 전과는 많은 것이 달라져 있는 그녀가 그를 기다리고 있다.

단 한 순간도 그날의 사건을 잊지 않았다는 현채.

그날처럼 총을 챙겨온 그녀는 강도 사건 때 죽은 이를 언급하며

이번엔 수현에게 거액의 돈을 요구하기 시작한다…….



점차 수현을 조여오는 미지의 그녀

잊으려 하고, 무시하려 해도 벗어날 수 없는 모자이크 된 진실



현실적이면서도 매력적인 두 주인공을

영상으로 만나게 될 날을 기대해주세요!




📕<여섯 번째 2월 29일> 보러 가기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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